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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과 박명수는 5월 25일 서울 여의도 공원에서 진행된 '무한도전' 20주년 기념 '무한도런' 페스티벌에서 오랜만에 재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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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는 "돈 받고 하는 행사 개념보다 '무도'와 관련된 행사라 멤버들 무대는 끝까지 보고 가려고 했다. 유재석 씨가 바빠서 못 왔지만 왔다면 끝까지 다 보고 갔을 거다. 제가 그 역할을 한 거다. 전진이 춤추는 게 너무 멋있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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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은 신화 완전체 활동 계획도 언급했다. 그는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없지만 콘서트도 하고 앨범을 내고 활동하고 싶다"고 털어놨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