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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의 등에는 부항을 한 자국이 가득 남겨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미술 작업을 하면서 치료를 받아 생긴 자국들인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혜영은 서울 갤러리스탠에서 자신의 일곱번째 개인전 '해사(解紗): Unveiling Lightness'를 열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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