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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팀 모두 상황이 좋지 않다. 김포는 3경기 동안 승리가 없다. '1부 명가' 포항 스틸러스와의 코리아컵에서 승리하며 분위기를 타는 듯 했지만, 이어진 경기에서 1무2패에 머물렀다. 천안은 더욱 상황이 좋지 않다. 코리아컵 포함, 최근 11경기째 승리가 없다. 2무9패다. 하지만 직전 열린 '최강'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3대3 무승부를 거두며, 분위기 반전을 위한 포인트를 마련했다. 천안은 최근 3경기에서 2경기를 비기며 살아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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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은 우정연-툰가라-펠리페가 최전방에 포진했다. 허리진에는 김성준-이예찬-구종욱이 자리했다. 김영선-마상훈-이웅희-이상명이 포백을 구성했다. 박주원이 골키퍼 장갑을 낀다. 지난 경기에서 두 골을 넣었던 이정협은 벤치에서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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