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몸살로 인해 힘든 주말을 보낸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강민경은 8일 자신의 SNS에 "몸살이 지독하게 와서 천장만 바라보며 이틀을 누워 있었네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느적느적 사진첩 보다가 괜찮아 보이는 사진 골라 올리면서 일요일 끝을 좀 잡아봅니다아… 윽 내 주말"이라며 아쉬운 마음을 덧붙였다.
또한 "영화라도 한편 봐야겠어요. 기가 맥힌 거 봐야지 하다가 또 일요일 가겠지, 그냥 아무거나 보자, 봐"라고 전하며 지친 일상 속 소소한 위로를 찾아보려는 모습을 드러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햇살 가득한 거리에서 여름 분위기를 가득 담은 패션으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나른한 오후의 공기 속에서 여유롭게 이어폰을 정리하는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도 조용한 힐링을 전한다.
팬들은 "아프지 마요", "몸살엔 진짜 푹 쉬는 게 최고죠", "그래도 사진은 여신" 등 응원의 메시지를 쏟아내고 있다.
한편, 강민경은 다비치 활동뿐 아니라 다양한 SNS 콘텐츠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오피셜]'충격 결단' 세이브왕 출신 방출…9위팀 선수단 대정비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