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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느적느적 사진첩 보다가 괜찮아 보이는 사진 골라 올리면서 일요일 끝을 좀 잡아봅니다아… 윽 내 주말"이라며 아쉬운 마음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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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햇살 가득한 거리에서 여름 분위기를 가득 담은 패션으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나른한 오후의 공기 속에서 여유롭게 이어폰을 정리하는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도 조용한 힐링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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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민경은 다비치 활동뿐 아니라 다양한 SNS 콘텐츠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