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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시누이는 미나를 향해 눈을 치켜뜨며 "언니 옷을 그렇게 입고 다니면 어떡해요"라며 불만 섞인 잔소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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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이는 근육질 몸매의 미나를 보며 "올케 몸매 관리 좀 더 해야겠어요"라며 인상을 찌푸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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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까지 몸무게가 150kg였으나 미나의 도움을 받아 꾸준히 다이어트를 했고 현재까지 70kg 감량에 성공,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