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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사 형제는 히말라야가 보이는 작은 마을에서 캠핑을 하기로 했다. 이때 기안84는 "두 명은 텐트를 치고 두 명은 요리를 하자"라고 했고, 이시연은 기안84에게 "텐트 칠 줄 아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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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는 파를 씻기 전에 비누로 손을 깨끗하게 씻는 모습을 보였고, "난 다른 사람이 먹는 건 깨끗하게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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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날 '환승연애'를 연상케 하는 사 형제의 브로맨스 신경전도 불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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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기안84는 "내가 몇 년을 잘해줬는데"라고 계속 질투했고, 이시언은 결국 "형이 희민아 같이 잘래라고 했잖아"라고 기안84를 달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이시언은 기안84에게 "다음주에 형이랑 열 밤 자자"라고 플러팅했고, 기안84는 "나랑 자고 싶으면 와요 내 방으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