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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병상 위 아버지의 손을 꼭 잡은 김정난의 손이 담겨 보는 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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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부디 그곳이 판도라보다 더 근사한 곳이기를. 그곳에선 매일매일이 감동이고 행복하기를"이라며 아버지를 향한 애틋한 마음과 환상의 공간을 그린 시적인 표현으로 슬픔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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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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