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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예는 "민영이를 닮은 밝고 싱그러운 꽃들과 분위기와 에너지 넘치는 사람들이 가득한 곳에서, 보고싶었던 얼굴들도 많이 만나고 그동안 가본 결혼식 중 가장 눈물이 많이 났던 날"이라며 "위너스 댄스스쿨의 신동으로 불리며 쏘 패셔너블한 11세 예쁜 아이가 쏘 쏘 패셔너블한 할머니 손 붙잡고 늘 호탕하고 왈가닥 웃음으로 주변을 밝히던 우리 민영이"라며 민이 어린 시절 할머니와 함께 찍었던 사진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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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은 7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사업가와 7년 열애 끝 결혼식을 올렸다. 축가는 2AM이 불렀으며 2PM 옥택연 장우영, god 박준형, 선예, 미쓰에이 페이 지아, 플라이투더스카이 출신 브라이언, 에프엑스 출신 엠버 등이 하객으로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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