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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는 "늘 그렇듯 사랑노래다. 이번엔 슬픈 느낌 말고 행복하고 밝은 느낌의 노래"라고 소개했다. 이어 "이전과는 다른 창법에 도전했다. 8시간 녹음했다. 나중에는 성대가 안 붙었는데도 끝까지 했다"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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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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