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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유례없는 캐릭터를 완성한 이혜영 배우의 조각과 잃을 게 없는 킬러 투우(김성철)의 치열한 대립은 날 선 긴장감과 뭉클한 여운을 동시에 선사하며, 두 인물의 서사는 장르적 쾌감을 절정으로 끌어올렸다. 다채로운 매력의 관계성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파과'는 바로 10일부터 IPTV(KT Genie tv, SK Btv, LG U+tv), 디지털케이블TV(홈초이스), 위성TV(KT 스카이라이프), 왓챠, 쿠팡플레이 등 다양한 IPTV, 온라인 및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본격적으로 안방극장을 찾아가는 '파과'는 아직 영화를 관람하지 못한 관객들부터 N차 관람을 원하는 관객들까지 모두를 사로잡으며 짙은 여운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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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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