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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이경규는 8일 오후 2시 5분쯤 서울 강남구의 한 실내 골프연습장에서 본인의 차량과 똑같은 타인의 차량을 몰고 자신의 회사로 향한 것으로 조사됐다. 해당 차주가 차량 절도를 의심해 신고를 했고, 경찰은 주차관리 요원이 차량을 혼동해 이경규에게 잘못 전달한 것으로 파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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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는 "처방 받은 약을 복용한 것일 뿐"이라며 관련 혐의를 강력 부인하는 상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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