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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거기엔 젊은 엄마와 장군이, 몽룡이, 그리고 우리 샤이니도 기다리고 있다. 부디 그곳이 판도라보다 더 근사한 곳이기를"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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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아버님 이제 천국에서 행복하시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난씨 힘내세요" 등 여러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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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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