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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차량에 대해서도 "가다 보니 내 차가 아니라 다시 가서 설명했을 뿐이다. 어떻게 내 차와 똑같은 색깔의 똑같은 차가 있을 수 있나. 골프 연습을 간 것도 아니다. 몸살이 난 사람이 어떻게 골프 연습을 갈 수가 있냐"라며 해당 해프닝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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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이경규는 8일 오후 2시 5분쯤 서울 강남구의 한 실내 골프연습장에서 본인의 차량과 똑같은 타인의 차량을 몰고 자신의 회사로 향한 것으로 조사됐다. 해당 차주가 차량 절도를 의심해 신고를 했고, 경찰은 주차관리 요원이 차량을 혼동해 이경규에게 잘못 전달한 것으로 파악했다. 이에 음주 측정에서는 음성이 나왔고, 간이시약 검사에서 약물 양성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져 파장이 일었으나, 이는 오해에서 비롯된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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