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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지나치게(?) 패셔너블한 차림새로 사랑꾼들을 당황하게 했던 김동영 또한 "오늘 오버하지 말라고 해서 최대한 깔끔하게 입었다"며 머리를 묶고 액세서리들도 뺀 깔끔한 차림새로 등장했다. 그러나 그 모습도 성에 차지 않은 임미숙은 "오늘 캐주얼 말고 정장 입자"며 본격적인 맞선룩(?) 제안에 나섰다. 정장 조끼까지 더해 스리피스 정통 정장을 차려입은 김동영은 "이건 아니다. 너무 증권가다"라며 고개를 저었다. 그러나 엄마 임미숙을 비롯한 스튜디오 사랑꾼들의 입에서는 감탄이 튀어나왔다. 임미숙은 "아니, 그분도 오늘 정장 입고 나오신다고 한다. 일하는 곳이 정장 입는 곳이니, 너도 같이 정장을 입어라"라며 '부모님의 최애(?)' 정장룩을 강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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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래 子' 김동영의 미소를 폭발시킨 능력녀와의 세 번째 맞선은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6월 9일(월) 오후 10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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