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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드레스코드를 블랙으로 맞춘 여행룩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올백 머리에 뿔테 안경으로 민낯을 드러낸 그는 어깨가 드러난 블라우스에 플리츠 스커트를 매치, 동안 외모를 부각시켰다. 54세로는 믿기지 않을 동안룩을 소화한 고현정은 "좋아하네요" "즐거웠고요" 등 부산 여행에서 추억을 곱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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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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