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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자의 남자 친구는 "오래 만나려면 정산을 잘해야 한다"는 입장으로, 10원도 5원으로 나눠서 낼 정도로 모든 데이트 비용을 반반으로 나누어 정산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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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자는 나름의 현실적인 대안을 제안했으나, 남자 친구가 단호하게 거절했다고 이야기한다. 이에 '오래 만나기 위해서'라는 이유로 칼 같이 정산하던 남자 친구가 사실 다른 속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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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연에 대해 김민정은 분노하며 "나는 이 남자 못 만날 것 같다"며 단호한 태도를 보이고, 고우리 또한 "이 남자는 사랑이 그만큼이 아니다"며 일침한다.
서효림은 "남자의 사랑은, 마음은 시간과 돈에 비례한다"고 언급하며 자신의 과거 연애 경험을 바탕으로 현실적인 조언을 전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