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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엄마 손담비와 아빠 이규혁을 꼭 닮은 딸 해이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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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이규혁 또한 딸과 눈맞춤을 하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도 공개됐다. 쉽지 않은 육아 속 가족의 소소한 일상에서 함께하는 행복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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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는 "처음으로 하루 종일 오빠랑 둘이서만 육아했는데 울었다. 새벽에 너무 힘들어가지고"라며 초보 엄마, 아빠의 육아 일상을 전했다. 이어 "SNS에 해이 올리면서 모든 엄마들 존경한다고 한 게 정말 울음이 저절로 나오더라"면서 "오빠는 그래도 괜찮았다더라. 힘들었긴 힘들었는데 좋았다더라. 저런 멘탈에 박수를 치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손담비는 '육아는 즐겁다'는 이규혁의 말에 "남편이 안 하니까 즐거운 거다. 남편은 안 한다. 나 속았다"며 독박 육아를 고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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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손담비는 2022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 시험관 시술에 성공해 지난 4월 딸을 출산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