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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를 통해 전국민의 사랑을 받은 나은, 건후, 진우는 어느덧 각각 10세, 7세, 5세로 성장한 모습으로 시청자 앞에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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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건후 군은 "세계적인 축구 선수가 꿈이다. 스페인 바르셀로나나 독일 도르트문트 가고 싶다" 아버지 박주호의 축구 DNA를 이어받은 면모를 드러냈다. 실제로 그는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에서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할 만큼 축구 실력을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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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나은 양은 독일어로 직접 건후 군을 인터뷰했고, 건후 군은 또박또박한 발음으로 답변해 누나의 감탄을 자아냈다. 나은 양은 "준비 많이 했다. 독일어 영어 둘 다 잘한다. 오늘 열심히 해라"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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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건나블리'가 출연하는 ENA '내 아이의 사생활' 25회는 오는 15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