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김보미가 최악의 컨디션으로 병원을 찾았다.
김보미는 9일 "또 컨디션 최악"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보미는 최악의 컨디션에 병원을 찾았다. 결국 건강 회복을 위해 팔에 링겔 주사를 맞으며 병원 침대에 누워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는 김보미. 힘 없이 누워있는 그녀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김보미는 "또 컨디션 최악. 저 오늘은 핸드폰 내려놓고 좀 쉴게요"라며 바쁜 일상 속 건강을 위해 잠시 휴식을 선택했다.
한편 김보미는 동갑내기 발레리노 윤전일과 지난 2020년 6월 결혼, 같은 해 1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어 지난 1월 둘째 딸을 출산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현재 김보미는 SNS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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