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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주가 "이명화 캐릭터로 돈 많이 벌었냐"고 조심스럽게 묻자, 랄랄은 "많은 분들이 대박 났다고 생각하시지만 사실은 마이너스가 훨씬 컸다"고 고백했다. 이어 "이 얘기를 어디 가서 잘 못했는데, 굿즈 사업을 하면서 결과적으로 손해를 많이 봤다. 벌었던 돈이 다 날아간 느낌이라 정말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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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래도 단순하게 생각해보면 많은 사람들이 하기 싫은 일을 참고 버티며 살지 않냐. 나도 그랬다. 중학교 때 공장에서 아르바이트도 했었는데, 두 시간 자고 출근하던 그때를 떠올리며 정신을 차렸다. '지금 그때처럼 다시 공장 나가서 일할 수 있겠냐?'고 물어보면 정신이 번쩍 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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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랄랄은 구독자 184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로 지난해 2월, 혼전 임신과 결혼 소식을 동시에 전했다. 이후 11세 연상 남편과 혼인신고를 마치고 정식 부부가 됐으며 지난해 7월 득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