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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짝' 언급한 팬에 “힘내요”…고현정, 사망설 후 열일+따뜻한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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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고현정 얼굴 클로즈업도 굴욕 無…건강 되찾고 열일 "조금 바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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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현정이 건강을 찾은 건재한 얼굴로 다시 일상을 시작해??

9일 고현정은 "조금 바쁜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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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나래이션 등을 녹음 중인 고현정의 녹음 모습과 잔망진 포즈와 손에 핸드폰을 들고 무언가 논의하는 모습 등이 담겨 있다.

팬들은 "너무 무리 하지 말라"며 건강 상태를 걱정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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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은 "언니는 조금 바쁜날에도 미모는 열일... 반면에 나는... 학교 강의 듣고 이미 관짝에 누울듯한 좀비처럼"이라는 글을 남긴 팬에 "힘내요"라고 답글을 달며 소통하기도 했다.

최근 고현정은 큰 수술 이후 사망설까지 도는 상황 속에 마음 고생을 하기도 했다. 이에 고현정은 지난 3일 자신의 브이로그를 통해 자신의 사망설을 전해 듣고 "진짜 그런 게 있었냐. 쇼크"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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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고현정은 "그 분들이 어떻게 보면 제가 연말에 아팠던 걸 제일 가까이 보신 분들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그 직전 가까이 갔으니까. 위급했으니까"라며 지난해 연말 큰 수술을 받았던 때를 떠올렸다.

한편, 고현정은 올해 하반기 SBS 드라마 '사마귀'로 시청자를 찾을 예정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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