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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서동주는 이혼전문 변호사 양나래를 초대해 이혼과 결혼생활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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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서동주는 "사실 제가 이혼하고 활동할때 사람들이 '요즘 이혼 흠도 아니야'라고 말했다. 제가 어디만 가면 그 말을 하신다"고 말했다. 이에 양나래는 "내 일일 때랑 다른 사람 일일 때랑 기준이 다르다. 친한 친구가 이혼한다고 하면 '흠도 아니다'라고 말하지만, 막상 내 일이 되면 '그래도 아직까지는..'이라면서 망설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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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양나래는 "재산 관리 어떻게 하실거냐. 돈을 섞거나 섞지 않거나, 가장 중요한 건 재산 현황을 서로 공유하는 거다. 어쩔 수 없이 상당한 많은 문제는 돈에서 나온다. 요즘에는 각자 재산관리하는 사람들이 많긴 하다. 하지만 어떤 방식을 택하든 가장 중요한 건 부부사이에는 투명하게 재산 관리를 해야한다는 거다. 돈에 관해서 서로 손해 본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 부부 갈등이 커진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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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