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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네는 9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현빈이여도 시집 안 가겠다 어떤 분이 이런 댓글을 예전에 남겼다더라구요. 네 제가 그 집에 시집 갔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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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네는 "이번에 저희 제주도 일정은 어머님 아버님 3층 형님과 함께 했어요. 원래 저희끼리 가려다가 시부모님께서 몸 컨디션이 좋을 때 다시 한번 가고싶다 하셨었던 것 같아 함께 하자고 했어요. 처음엔 부모님을 위해라는 생각으로 가기를 결정했던 건데, 가서 보니 형님과 부모님 도움이 없이는 정말 쉬기는 커녕 집에서보다 더 힘들게 지낼 뻔했어요"라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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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네는 "24시간 쉬지 않고 음직이는 우리집 19명 단톡방에서도 매일 사랑을 느끼며, 이 집 시집오기 잘했다고 매일 생각하며 잠듭니다. 여러분도 이번주 사랑이 넘치는 한주 되시길!!"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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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일본 출신 아야네와 가수 이지훈은 지난 2021년 14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 지난해 7월 딸 루희 양을 품에 안았다.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