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와 관련해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지난 7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을 통해 "전역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진행되지 않는다"며 "각 전역 장소는 공간이 협소해 혼잡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만큼, 현장 방문은 자제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앞서 멤버 진과 제이홉은 각각 지난해 6월과 10월 전역했으며, 지민과 정국은 내일(11일) 전역을 앞두고 있다. 슈가는 오는 21일 사회복무요원 소집 해제를 앞두고 있다.
Advertisement
오는 하반기, 군 복무를 마친 7명의 완전체 BTS가 어떤 모습으로 팬들과 다시 만날지 기대가 모인다.
Advertisement
하이브는 "멤버 전원이 군 복무를 마치고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는 점에서 이번 문구는 더욱 특별하게 다가온다"며 "앞서 복귀한 진과 제이홉이 각자의 방식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가운데, 방탄소년단의 단체 활동에 대한 기대감도 한층 고조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