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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대체 불가한 매력의 배우 박보영이 금괴를 지키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김희주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이끌며 강렬한 변신을 선보인다. 박보영이 연기하는 김희주는 국제공항의 보안 검색 요원으로, 불법 금괴 밀수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인물이다. 박보영은 '골드랜드'의 출연 소감에 대해 "새로운 장르에 도전할 수 있어 기대된다. 금괴에 관심이 없어 보이던 희주가 인간의 본성과 욕망에 사로잡혀 변화해 가는 과정이 매력적으로 그려질 것이다"고 전하며, 지금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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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설계자', 드라마 '샤크: 더 스톰', '원경' 등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배우 이현욱이 항공사 부기장이자, 희주를 불법 금괴 밀수 사건에 휘말리게 한 연인 이도경 역을 맡아 복합적인 감정의 캐릭터를 소화하며 이야기의 몰입도를 높인다. 특히, 도경이 희주를 진심으로 사랑하는지, 목적을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는지 모호한 감정선은 또 하나의 관전포인트가 될 것이다. 이현욱은 "신선한 소재의 대본을 보고 기대하는 부분이 많았다. 해외 로케이션 촬영도 예정되어 있어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보일 수 있을 것 같다"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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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승부', 드라마 'The 8 Show (더 에이트 쇼)' 등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여온 문정희는 희주의 어머니 여선옥을 맡아 박보영과 애증의 모녀 관계를 펼치며 극의 풍성함을 더한다. 문정희는 "김성훈 감독님의 독창적인 작품들을 늘 인상 깊게 봐왔다. 이번 작품에서도 감독님의 색깔이 잘 드러나 기대가 크다"며 김성훈 감독의 연출력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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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랜드'는 영화 '공조', '창궐'을 비롯해 드라마 '수사반장 1958' 등을 연출한 김성훈 감독과 영화 '창궐', '살인자의 기억법', '광해, 왕이 된 남자', '올드보이' 를 집필한 황조윤 작가가 함께해 기대를 더한다. 이렇게, 신뢰감을 주는 탁월한 제작진과 독보적인 존재감을 지닌 배우들의 연기 시너지, 흡인력 높은 스토리로 관심을 집중시키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는 2026년 글로벌 시청자을 만난다.
<골드랜드>는 2026년, 오직 디즈니+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