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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대호는 시장에서 직접 황태를 구매해 달걀 다섯 알을 풀어 영양만점 황태달걀국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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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이에게 특식을 내어주기 전 김대호는 "뜨거우니까 내가 먼저 먹어볼게"라며 한 숟갈을 떴고, "간이 하나도 안 돼 있다"고 말하면서도 계속해서 개밥 먹방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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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콩이는 김대호의 노력에 보답하듯 맛있게 특식을 먹었고, 이를 흐뭇하게 지켜보던 김대호는 "귀여워, 어떡해"라며 사랑을 듬뿍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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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