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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5일 첫 방송하는 '크리코'는 본업에 미쳐 세계무대에서 이름을 알린 K-피플, 그들의 뜨거운 열정과 커리어를 밀도 있게 담아낸 리얼 예능 프로그램으로 전현무, 박세리, 지예은, 곽튜브가 MC를 맡았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더 시즌즈' 등 KBS 대표 예능을 선보인 이창수 PD가 연출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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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첫 녹화에 대해서 "사실 오전에 '런닝맨'을 뛰고 와서 그럴줄 몰랐는데 잠이오더라. 그래도 나는 시키는 대로 다 한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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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크리코'는 각자의 분야에서 '미친 존재감'을 뽐내는 월드클래스 한국인들의 삶과 이야기를 조명하고 열정과 도전으로 한류의 최전선에서 활약 중인 피플들의 삶을 다각도로 들여다보며 이들의 성공스토리를 담아낼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