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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 관계인 이들은 떠돌이 생활을 하던 56세 남성을 살해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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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받아들인 바라트는 피해자를 유인해 살해한 후 지타의 팔찌, 발찌 등 장신구와 옷을 입혀 불에 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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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장례식 준비 도중 시신이 여성이 아닌 남성인 것으로 밝혀져 가족은 경찰에 이를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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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과정에서 기타는 인도 범죄 스릴러 영화 '드리샴'을 보고 범행을 모의했다고 진술했다.
이 영화에서는 평범한 가장이 가족을 보호하기 위해 치밀한 계획을 세우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중심으로 전개되는데 죽음을 위장하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진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