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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영화'는 다음이 없는 영화감독 이제하(남궁민 분)와 오늘이 마지막인 배우 이다음(전여빈 분)의 내일로 미룰 수 없는 사랑 이야기를 그린 이야기. 맡은 작품마다 신드롬을 일으키며 대한민국을 뒤흔든 남궁민(이제하 역)과 섬세한 감정 연기로 천의 얼굴을 보여준 전여빈(이다음 역)이 각각 영화감독과 배우로 만나 발휘할 멜로 시너지가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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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여빈은 극 중 인생의 마지막 페이지를 앞두고 있지만 누구보다 씩씩하게 내일을 살아가는 새내기 배우 이다음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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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금토드라마는 장르물 대가로 손꼽히는 만큼 장르적인 한계에 대한 걱정도 있을 터. 이와 관련해 남궁민은 "임하는 매 작품마다 정말 열심히 노력하기 때문에 작품에 대한 자신감은 늘 있다. 이번 작품에서 선보이는 정통 멜로 장르는 도파민이 터진다거나 자극적이지는 않지만 모든 감독님과 작가님 이하 모든 스태프 분들이 심혈을 기울였기에 또 다른 차별점과 경쟁력이 있으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우리영화'는 오는 13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