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다이어트를 선언하자마자 유산균 먹기에 돌입한 남보라는 '한동안 안 먹었더니 살찐 듯? 다시 열심히 먹어 봐야지"라며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웠다.
Advertisement
남보라는 남편의 외모에 대해 "평소에는 손흥민 선수를 닮았고 웃을 때는 비버 같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