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남보라가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남보라는 9일 "고3 이후로 처음 보는…다이어트 해야겠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보라의 체중계 인증샷이 담겼다. 다이어트를 선언한 남보라의 몸무게는 겨우 49.5kg. 프로필상 키가 165cm인 것에 비하면 저체중이라 할 수 있는 몸무게다.
다이어트를 선언하자마자 유산균 먹기에 돌입한 남보라는 '한동안 안 먹었더니 살찐 듯? 다시 열심히 먹어 봐야지"라며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웠다.
한편, 배우 남보라는 교회 봉사 활동을 통해 인연을 맺은 동갑내기 사업가와 2년 교제 끝에 지난달 10일 결혼식을 올렸다.
남보라는 남편의 외모에 대해 "평소에는 손흥민 선수를 닮았고 웃을 때는 비버 같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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