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명희피자가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한국과 쿠웨이트 경기에 맞춰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10일 밝혔다. 한국 vs 쿠웨이트 경기는 10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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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희피자에 따르면 이벤트는 선명희피자 공식 블로그 게시글에 응원의 댓글을 남겨주는 형태로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총 3명에게 선명희피자 1만원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개별 안내된다. 선명희피자는 2006년 서울에서 시작한 국내 피자 프랜차이즈다. '정통 손피자'라는 콘셉트로 시작해 2018년 '자가제빵 선명희피자'로 브랜드명을 변경했다. 진도산 흑미를 활용한 건강한 도우와 매장에서 직접 반죽?숙성한 웰빙 도우가 특징이다.
선명희피자 관계자는 "10일은 2026년 북중미 월드컵 11연속 본선 진출에 대한 열망으로 대한민국이 하나되는 순간"이라며 "응원도 하고, 선명희피자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한 이벤트"라고 전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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