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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상순은 "저번 달에 출연하고 또 빨리 나오고 싶지 않았냐. 매주 모시고 싶다"고 말하며 이효리를 환영했다. 이에 이효리는 "제가 매주 모실 만한 사이즈는 아니지 않냐"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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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는 금액을 직접적으로 묻자, 이상순은 "얼마인지는 말 못 해"라며 말을 아꼈고, 이효리는 "그 돈이 얼마인지는 모르겠지만 좋은 곳에 쓰겠다"고 응수하며 분위기를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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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김희철은 '육각형 만렙 가수 톱10'을 소개하는 과정에서 "이효리가 11년 만에 다시 광고를 하고 싶다고 했더니 5개월 만에 약 42억원을 벌었다더라"라고 말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