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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에서 수지 씨는 동생 류필립과 다이어트 성공을 축하했다. 류필립은 "축하한다. 70kg대까지 갔다는 얘기가 있다"고 말했고, 수지 씨는 "70kg대까지 갔지만 다시 찔 거다. 오늘 78kg인데 부담주지 말라"며 웃었다. 수지 씨는 올케 미나와 나란히 서서 몸매를 비교했고, 류필립은 "여보 이제 진짜 별 차이 안난다. 대박"이라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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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씨는 과거 아버지의 가정 폭력으로 부모님이 이혼한 뒤 아버지를 따라 미국으로 이민을 갔으나 스트레스와 불규칙한 식습관 때문에 150kg까지 살이 쪘다. 수지 씨는 초고도 비만 때문에 젊은 나이인데도 심각한 당뇨와 고혈압을 앓고 있었다. 그의 건강 상태에 가족들과 갈등까지 빚을 정도. 이에 미나는 시누이의 다이어트 코치를 자처하고 나섰고, 수지 씨는 균형잡힌 식단과 운동으로 건강한 감량에 성공해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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