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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의 탄생 시즌2'는 지난 3년간, 민원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 민원을 해결했던 '일꾼의 탄생'의 두 번째 시즌이다. 1년 만에 돌아온 시즌2는 야무진 일 처리로 동네 어르신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청년회장 손헌수를 필두로, 뛰어난 운동신경과 넘치는 에너지의 소유자 김민경, 그리고 솔직한 매력으로 사랑받는 안성훈이 새롭게 합류해 전국 방방곡곡, 일손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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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첫 촬영 녹화 분위기를 떠올리며 "웬만한 힘든 프로그램을 다 해봤는데, '일꾼의 탄생 시즌2'는 보통이 아니다"라고 혀를 내둘렀다. 이에 안성훈은 "누나가 첫 녹화부터 눈물을 보였다"고 하자, 김민경은 "손헌수 오빠 정말 대단한 것 같다"고 감탄을 표했다. 손헌수는 "우리가 땀 흘린 만큼 어르신들이 웃으신다"고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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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