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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임미숙은 "이사를 왔다. 중식당 5분 거리다. 25년을 한 곳에서 살았다. 그때 공황장애가 심했다. 3층이라 되게 어둡고 우울해서 이번에는 밖이 보이는 탁 트인 곳으로 이사 왔다"며 집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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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VCR을 보던 출연진들 "호텔이냐", "대저택 같다", "잡지 보는 것 같다", "집이 미로다"면서 연신 감탄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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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래는 "나이 드니까 부부 사이에 말 없어지면 싸운 거다. 말하면 풀린 거다"고 했다. 임미숙은 "요즘에는 여자 할 일, 남자 할 일 없다. 주방 일도 남자가 해주고 사업하는 일도 또 여자가 할 수가 있는건데 김학래 씨는 오직 자기 운동, 자기 관리, 협회 일 밖에 안 하니까 전체 일을 내가 다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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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팽현숙은 집을 둘러보며 "집이냐 호텔이냐. 너무 좋다"면서 감탄을 쏟아냈다. 최양락은 100평이라는 말에 "그 사이에 상류층이 됐더라. 많이 발전했구나. 뭐로 이렇게 돈을 벌었지? 부럽다"며 솔직하게 털어놨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