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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은 "메시지가 지금 저희한테 왔다고 하는데 한번 볼까"라며 말했고제작진이 요한슨의 영상편지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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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본 조세호는 "지금 약간 너무 놀랐다"라고 놀라워했고 유재석은 "어쨌든 우리 스칼렛 요한슨 씨가 7월에 온다고 한다. 그때 뵙겠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치솟게 만들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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