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검찰은 이날 A 씨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다. 또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복지시설 취업 제한 5년 등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Advertisement
사단법인 여성영화인모임이 운영하는 한국영화성평등센터 든든(이하 '든든')은 해당 사건을 접수 받아 자문변호사 협력을 통해 형사 민사 소송을 지원하고 있다.
Advertisement
lyn@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