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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숙은 "공황장애 때문에 탁 트인 곳으로 이사를 왔다"며 100평대 전원주택 이사 이유를 설명했지만 부부 사이엔 미묘한 냉기류가 흘렀다. 누수 문제로 속앓이하는 임미숙과는 달리 코미디협회 일에만 몰두하는 김학래는 "연예인이 천장을 뜯느냐"며 무심한 반응을 보여 갈등을 키웠다. 이에 동료 박준형도 "저도 집안일 다 한다"며 회장 김학래를 직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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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재준은 아들 현조의 육아에 전념하며 180도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새벽 수유부터 재우기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는 '육아 만렙' 면모에 이은형은 "강동원 보며 태교했는데 강재준 나왔다"고 농담했다. 스킨십을 거부하던 과거와 달리 뽀뽀 폭격을 날리는 모습까지 보이며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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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1호가 될 순 없어2'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