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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는 최소 7명으로 파악됐으며, 이들은 모두 타이난의 한 직업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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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학생은 강하게 저항하며 "나 죽을 것 같아"라고 외쳤지만, 주변 친구들은 웃으며 장난을 계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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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은 폭죽으로 인해 발생한 잔해와 얼룩이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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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일자 조사에 나선 경찰은 공식적인 신고나 부상자는 없었으며, 피해 학생도 별다른 법적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당국은 생일이나 모임을 즐기는 과정에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할 것을 청소년들에게 당부했다.
경찰 관계자는"재미를 위해서라고 하지만 위험한 장난은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으며, 법적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또한, 시민들에게 공공 안전을 위해 부적절한 행동을 목격하면 경찰이나 관련 기관에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