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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열린 '우리영화' 시사회에는 이정흠 감독을 비롯해 주연 배우 남궁민, 전여빈, 서현우가 참석해 관객들과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현장에는 권해효, 오민애, 전석찬, 장재호, 이주승, 한종훈, 오경화, 서이서, 박효은, 김은비, 박은우 등 주요 출연진이 총출동해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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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 후 이어진 포토타임에서는 전 배우들이 관객들과 함께 "'우리영화' 사랑해요"라고 외치며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관람을 마친 관객들은 "인생 멜로 탄생", "시간 가는 줄 몰랐다", "3회가 벌써 궁금하다"는 반응을 SNS에 올리며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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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영화'는 13일 오후 9시 50분 SBS에서 첫 방송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