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63년생 62세 배우 황신혜가 늘씬한 비키니 몸매를 자랑했다.
황신혜는 11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일단 날씨 천국 마요르카"라는 글과 함께 마요르카에서 여행중인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특히 한 수영장에서 화이트 컬러의 비키니를 입고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강탈했다. 군살 없이 굴곡있는 몸매가 눈길을 끈다.
한편, 황신혜는 1983년 MBC 1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1980년대 '컴퓨터 미인'이라고 불릴 만큼 미모로 시대를 풍미한 배우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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