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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 수영장에서 화이트 컬러의 비키니를 입고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강탈했다. 군살 없이 굴곡있는 몸매가 눈길을 끈다.
한편, 황신혜는 1983년 MBC 1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1980년대 '컴퓨터 미인'이라고 불릴 만큼 미모로 시대를 풍미한 배우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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