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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는 결혼하고 나서야 이같은 사실을 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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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은 가벼운 만남을 생각하고 연락을 하다가 점점 가까워졌고 몇년 후 결혼해 아들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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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같은 유치원에 다녔으며, 단체 사진에서 서로 나란히 앉아 있었다는 사실을 7년 만에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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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옆에 앉은 꼬마가 현재 남편이란 사실에 깜짝 놀랐다.
그녀는 이 사진을 SNS에 공유했고, 현재 80만 회 이상의 조회 수와 400개 이상의 댓글을 받으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다.
애슐리는 현재 둘째 아이를 임신 중이며, 오는 7월 출산 예정이다.
그녀는 "우리 가족과 친구들은 우리가 결국 함께하게 된 것을 정말 반기며, 우리를 '어린 시절의 연인'이라고 부른다"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두 사람의 얼굴에 같은 표정이 보인다", "이것이야말로 인연이다", "내 아이들도 사진을 보며 미래의 배우자가 될지에 대해 궁금해한다" 등의 댓글을 게시하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