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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은 박위 부부의 신혼집 거실 한 가운데에는 마사지 침대가 떡하니 놓여있었다. 박위는 "남편 마사지 받게 해주려고"라며 감격해 말을 잇지 못했고 송지은은 "나는 그게 속상했다. 마사지 받으러 가는데 마사지샵이 배리어프리(barrier-free)가 아니니까 좋다고 하는데도 잘 못 가지 않냐. 그러면 내가 집에서 해줘도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 요즘 (아로마 마사지를) 배우는데 너무 재밌더라"라고 박위를 위해 마사지를 배우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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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박위는 "나는 나한테 과분하다고 생각해서 그런 거다. 비싸기도 하고 나는 운동을 했던 사람이니까 마사지는 나한테 사치라고 생각했다. 근데 '위라클' 진짜 많이 하고 (촬영)하다 보니까 마사지가 필요한 상황까지 온 거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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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