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이미숙이 피싱 피해로 6천만 원을 잃었다고 밝혔다.
12일 '이미숙_숙스러운 미숙씨' 채널에는 '배우 이미숙, 챗 GPT의 첫 만남..결혼할 수 있을까?'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미숙은 노트북을 하다가 "내가 피싱 당했을 때 이렇게 들어갔던 것 같은데... 통장이 털려서 5,6천만 원이 날아갔다. 그 뒤로는 핸드폰으로 결제를 안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해킹범이 내 핸드폰에 설치된 카드로 다 결제를 하더라. 새벽에 4시간 동안 그랬다. 경찰서에 물어보니 온라인에서 쇼핑한 걸 돈으로 바꿔주는 구조가 있다고 하더라"라고 하소연했다.
이미숙은 "깜짝 놀랐다. 너무 무서워서 그다음부터는 핸드폰으로 아무것도 못한다. 범인들이 내 핸드폰을 복제해 핸드폰 내용을 다 본 거였다"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안겼다.
한편 이미숙은 디즈니+ 드라마 '북극성' 공개를 앞두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4.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