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강남은 "뭘 해야 상화 씨가 열받을지에 대해 얘기하다가, 차를 도색하면 되겠다는 말을 한 적이 있다. 구독자분들을 위해 상화 씨의 차를 분홍색으로 몰래 도색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건 진짜 화나겠다. 무서워서 잠을 못 잤다"라며 벌벌 떨면서도 이상화의 차에 열심히 핑크색으로 페인트질을 하기 시작했다. 1차 페인트 도포 작업 후 다시 열심히 도포했고, 차는 이내 블랙에서 핑크색으로 뒤덮였다.
Advertisement
하지만 알고 보니 강남이 차에 뒤덮은 페인트는 얼마든지 뗄 수 있는 수성 페인트였다. 이상화는 안도했지만 다시 냉랭해졌고, 강남에게 "페인트 땔 때까지 집에 못 간다. 날 속이는 게 재밌어? 오빠가 하고 싶어서 한 거잖아"라며 서운함을 토로했고 촬영도 거부했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