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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양희은이 반려견 '미미'를 꼭 껴안고 있는 모습. 행복해 보이는 양희은 모습이 뭉클함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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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함께해온 반려견과의 이별에 많은 팬들은 "미미 좋은 곳에서 편히 쉬기를", "양희은 선생님도 힘내세요"라며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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