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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멤버들은 경주의 유스호스텔 임장에도 나섰다. 앞서일정을 소화하느라 고생했던 멤버들은 유스호스텔의 밀폐된 방에 한데 모이자 서로 큼큼한 냄새를 맡기 시작했다. 양세형은 "우리가 오늘 고생하긴 했나 보다. 서로가 서로에게 쉰내가 난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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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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