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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를 통해 김태희는 그간 가졌던 외모 고민에 대해 이야기했다. 김태희는 "35살이 넘으면서 불안해지기 시작했다. 그때 마침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으면서 육아에 바빴다"며 "30살이 되면서 노화가 시작됐다. 피부 탄력도 예전 같지 않았다. 30대 후반이 되면서 불안감을 느끼기 시작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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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딸의 엄마가 된 김태희는 외모 관리에 많은 시간을 쓰지 못한다고. 김태희는 "촬영이 없을 때는 아이들을 돌봐야 하고 집안일에 많은 시간을 쓴다. 관리는 자주 해야 하지만 시간이 없다"며 "그래서 정기적으로 레이저 시술을 받는다. 과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걸 선호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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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