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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는 흰색 바람막이를 모자까지 둘러썼고, 이상순도 남색 아우터를 모자까지 눌러 썼지만 셀럽 포스를 풍기며 둘 만의 달콤한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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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상순은 MBC FM4U 라디오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의 DJ로 활동 중이며, 이효리는 가끔 남편 방송에 출연해 남편을 향한 애정을 표현하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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