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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우는 최근 차가워 보인다는 편견을 깨고자 개인 채널을 시작했다며 "반응이 나쁘지 않다. 조회수가 20만 넘어간 적도 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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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우는 곽튜브가 야식을 참는 팁을 묻자 "저는 배가 고프면 바나나를 먹는다"라고 말했다. 곽튜브는 "저는 바나나로 배를 채울 거면 안 먹고 만다. 바나나로 포만감을 채우면 기분이 안 좋다"라고 말했고 김강우는 "세 끼를 많이 먹지 말고 다섯 끼를 조금씩 드시라"라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저랑 유튜브를 하자"라며, 갑자기 곽튜브의 식단 관리를 콘텐츠 화하고 싶은 초보 유튜버로서 욕심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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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우는 "아이들에게 중식도 많이 해준다. 이연복 셰프님과 프로그램을 함께 하며 배운 요리가 있어서 짜장밥, 마파두부 등도 해준다. 아이들이 방학 때는 하루에 다섯 끼씩 먹는다. 그러면 나는 지쳐서 쓰러진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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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